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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흰나리 
  
 민요를 잘 부르던 엄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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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나리 2010/05/28    

엄마의 향기, 목소리가 너무도 그립습니다.
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샘이 고장난것 같이 마르지가 않아요.
단 한번만이라도...1분만이라도 아님 몇초만이라도 엄마를 볼 수 있다면 알마나 행복할까요? 나에게 평생 주시기만 하고...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신 우리 엄마는 극락왕생하시리라 믿습니다.
엄마! 정말 사랑합니다. 그리고 엄마를 너무나 존경했는데 그 말 한번 못했습니다. 살아계실때 표현 많이 해드릴걸 하는 후회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.
엄마만큼 현명하지도 못한 딸래미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죠?
엄마야! 우리 가족 잊지 말고 꼭 지켜보고 계세요.
그리고 나중에 내가 엄마를 찾아가면 나 꼭 알아보고 안아줘야되요. 나 잊으면 안되요...알죠?
사랑하는 사람들은 <단단한 영혼의 끈>으로 묶여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마음을 나눌 수도, 마주보며 웃을 수도 있다고 하던데 저는 <단단한 영혼의 끈>을 믿고싶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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